양평옥천초등학교 친구들이
오늘은 아주 특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바로 히든잡에 참여했습니다!
이 체험은 선생님들의 얼굴을 보지 않고 목소리와 설명만 듣고 직업을 맞히는
아주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MC 구담 선생님의 재치 있는 진행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직업인 선생님은 총 4분!
조향사, 특수동물사육사, 푸드스타일리스트, 마술사
각자 자신의 직업에 대해 목소리로 힌트를 주셨고,
친구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직업을 맞혀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1번: “늘 좋은 냄새와 함께해요!”
2번: “귀여운 친구들과 함께해요.”
3번: “도구를 이용해요!”
4번: “상상하는 걸 현실로 만들 수 있어요!”
정답을 추리해 1번부터 4번까지 각자의 자리로 이동하는 친구들!
서로의 눈치를 보며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선생님들이 얼굴을 공개하고
MC의 질문에 대답해주셨어요.
아이들은 다시 한 번 자리 이동!
이제 점점 정답에 가까워지는 느낌!
이번에는 MC 구담 선생님이 미리 준비해온 깜짝 질문들로
직업인 선생님들을 하나하나 추리해보는 시간이 이어졌어요!
질문을 들으며 친구들은
“이건 분명 조향사야!”, “아냐, 이건 마술사일걸?” 하며
서로 의견을 나누며 신중하게 추리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게임처럼 즐기면서도
직업에 대한 관찰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시간이었어요!
세 번째 라운드에서는아이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고,
선생님들이 “오, 이건 예상 못했는데?” 하며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답니다😄
드디어 마지막 선택!
선생님들의 정체가 공개되자
“맞췄다!!!” 하며 환호하는 친구들!
직업이 모두 공개된 뒤,마술사 선생님께서 마지막으로 멋진 링 마술 시범을 보여주셨어요!
서로 맞물린 링이 순식간에 풀렸다가 다시 이어지는 모습에
아이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우와~!” 하고 감탄을 터뜨렸답니다✨
마치 마법 같은 순간이었어요!
특수동물사육사 선생님의 직업이 공개된 후,
이번에는 정말 특별한 체험이 이어졌어요!
바로 보아뱀과의 만남!
선생님께서 학생 한 명을 직접 선택해
보아뱀을 목에 살짝 걸어보는 체험을 진행하셨어요🐍
“저요! 저요!”
강당 곳곳에서 손을 번쩍 드는 친구들로
현장은 그야말로 열기 폭발!
모두가 해보고 싶어 안달이었답니다😄
처음엔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가까이서 보고 직접 느껴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고 신기해요!”라는 반응이 이어졌고,
아이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 되었어요✨
🐍 1. 특수동물사육사
도마뱀, 타란튤라 등 생소한 동물들을 직접 보고 만지며
특수동물사육사의 역할과 고충을 배워보는 시간이었어요.
처음엔 무서워하던 친구들도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조금씩 친해지면서
“생각보다 귀엽다!”, “다음에 또 만져보고 싶어!”라는 반응이 나왔답니다.
🌸 2. 조향사
조향사 선생님과 함께 향료를 맡아보고,
나만의 향수도 만들어보는 체험을 했어요.
교실 가득 퍼지는 은은한 향기 속에서
“이건 내 향기야!” 하는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넘쳤습니다💖
푸드스타일리스트 선생님께
예쁜 아이스크림 모형 만들기를 배웠어요.
“반죽이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완전 재밌었어요!”
먹지는 못하지만 정말 먹고 싶을 만큼 예쁘게 꾸민 아이스크림!
색다른 체험에 친구들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 4. 마술사
마술사 선생님의 멋진 마술 시범을 보고
직접 간단한 마술도 배워보는 신기한 시간이었어요.
“진짜 마법사 같아!”, “나도 무대에 서보고 싶다!”
직접 해보니 마술의 매력이 더 잘 느껴졌죠✨
🌟 히든잡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에요!
소리만으로 추리하고,
직접 선택해 배워보는 이번 체험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관찰력, 그리고 진로에 대한 관심을 쑥쑥 키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양평옥천초등학교 친구들,
오늘의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꿈을 하나씩 그려보는 멋진 시간이 되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