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소리를 만들어 녹음하는 게 너무 신기했다.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이고 선생님의 설명이 간결하고 친절해서 좋았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는데 직접 해보니 더 관심이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