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향을 맡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좋은 경험이 된 거 같다.
진심으로 사육사가 되어서 동물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재밌고 새로운 체험을 해본 거 같고 기본적인 코딩과 달라 신기했다.